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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등록일
1 9월 1주 해외 차트를 보내드렸습니다. 2010-09-03
2 News / “저작권법 개정안, 현행 규정 명확히 한 것” 2010-09-02
3 News / 우리가 태국에서 저작권 단속할 자격이 있을까? 2010-09-01
4 News / 더욱 교묘해진 불법복제 콘텐츠 유통 2010-08-31
5 News / 저작권법 개정안 범법자 양산 우려 2010-08-30
6 8월 4주 해외 차트를 보내드렸습니다. 2010-08-27
7 News / [Prime TOWN] 대학생들, 저작권 지킴이로 나섰다! 2010-08-26
8 News / [통계 뒤집어보기] 불법복제와 청년 일자리 2010-08-25
9 8월 4주 음원수집내역 보내드렸습니다. 2010-08-23
10 8월 3주 해외 차트를 보내드렸습니다. 2010-08-20
News / “걸리면 사이트 이름 바꾸면 그만” 2010-07-27


“걸리면 사이트 이름 바꾸면 그만”



처벌규정을 강화한 개정 저작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지만 불법 영상, 노래 파일들이 공유되고 있는 웹하드업체는 이를 비웃듯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. 법망의 빈틈을 찾아내는 업로더와 웹하드업체의 잔꾀 때문에 법 개정 취지가 무색할 정도다.

이름만 바꿔 법망을 피하는가 하면, 영화이름을 살짝 바꿔 불법 다운로드를 조장하면서 영화인들의 사기를 꺾고 있다. 또 고소와 송사를 당했어도 교묘한 웹디자인으로 법적 단죄 이전의 불법 자료를 고스란히 보존하는 사이트도 있어 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요망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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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현정 기자 kate01@heraldm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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